EMAP - 국제공모

국내외 젊은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하고 그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이다. 신진 작가를 포함한 다양한 작가들이 현시대에 대한 고민을 독창적인 감각과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것에 주목한다. 올해의 「이마프 국제공모」는 대안공간 루프 서진석 대표를 디렉터로 초빙하여 ‘이해와 공감이 상실된 시대의 몸과 소리의 언어’라는 주제 아래 몸과 소리의 부딪힘을 다룬 다양한 작품을 공모하여 선발한다. 인간의 원초적 소통 수단이자 근본적 감성 언어인 몸짓과 소리에 주목하여 텍스트 언어에서 이미지 언어로 변화하는 현 시대의 소통가능성에 대해 질문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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