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jours, Jamais 

Screening Series 7 : Mehrwert - The Value of Work
2016

1952년 프랑스의 상황주의 철학자 기 드보르(Guy Debord)는 파리의 어느 벽에 “NE TRAVAILLEZ JAMAIS(Never Work : 절대로 일하지 말라)”라고 적은 유명한 일화가 있다. 2009년, 두 작가가 같은 벽에, 새로운 버전으로 이렇게 적었다. ”TRAVAILLONS TOUJOURS(We Always Work : 우리는 매일 일한다.)”

작가명마리안느 헤이에르 & 마르코 바그리에리 Marianne Heier & Marco Vaglieri
상영시간4min 00sec
섹션명Screening Series 7 : Mehrwert - The Value of Work

ARTIST/작가

마리안느 헤이에르 & 마르코 바그리에리 Marianne Heier & Marco Vagli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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