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o

물, 들다 be, colored
2019

인간은 고독 속에서 태어난다. 갈망 속에서 인간은 무언가를 만지고 움직이는 방법을 터득한다. 몸은 아름다운 초원에 가까이 존재한다. 풀밭에 온몸을 문지르고, 만지며, 향기를 맡는다. 사람의 몸은 지구 위, 수선화가 가득한 초원 위에 놓여있다. 움직이지 않는 것들 만이 탄생과 죽음을 떠올리게 한다. 죽음을 앞두고, 나는 춤 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춤은 삶에 대한 육체적 환희의 표현이며 본질적으로 고독한 인류의 움직임이다.

감독명마리아나 바실리바 Mariana Vasilleva
상영시간45sec
섹션명물, 들다 be, colored

DIRECTOR/감독

마리아나 바실리바 Mariana Vasill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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