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Now All Is Fine / The City 

2016

이 작품은 서로 다른 두 관점으로 본 ‘어떤 하루’를 보여준다. 작가는 두 개의 스크린을 통해 극적인 요소들을 절제하고 담담한 어조로,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현실 세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다. 이 양가적인 이미지는 서로 다른 관점과 공간, 삶을 공유하고 나누는 곳이 관객들의 진짜 현실 세계임을 보여준다.

작가명헨리에타 레흐토넨 Henrietta Lehtonen

ARTIST/작가

헨리에타 레흐토넨 Henrietta Leht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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