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an

EMAP SCREEN 3
2018

마니트 스리와니치품의 <핑크맨> 시리즈는 태국 경제붕괴가 일어났던 1997년에 시작하었다. 전통적으로 핑크맨은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는 자기 중심적인 소비자의 상징, 즉 자본주의의 상징이다. 퍼포먼스로 시작된 핑크맨과 그의 텅 빈 슈퍼마켓 카트는 형대 태국을 배경으로 어디에나 넘쳐나는 소비를 상징한다. 명확하게 드러나는 오락적인 요소를 넘어 카트는 실제 진보에 대해, 그리고 새운 아시아 개발 도상국의 소비주의에 대해 질문한다

작가명마니트 스리와니치품 Manit Sriwanichpoom
작가명마니트 스리와니치품
상영시간25min 20sec
섹션명EMAP SCREEN 3

ARTIST/작가

마니트 스리와니치품

ko_KRKorean
en_USEnglish ko_KR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