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Way Ticket 

Finnish Academy of Fine Art : Distances
2016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터키는 여전히 미국인 대량 학살을 부정한다. One-way ticket은 그 끔찍한 사건과 디아스포라(diaspora)의 이야기에 대한 서로 다른 두 관점을 보여주는 영상 작품이다. 하나는 배가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쪽이며 다른 하나는 배가 절대로 떠나지 않는 쪽이다.

작가명아누 티모넨 Annu Timonen
상영시간6min 16sec
섹션명Finnish Academy of Fine Art : Distances

ARTIST/작가

아누 티모넨 Annu Tim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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