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t burns and the sun‑shines 

Finnish Academy of Fine Art : Distances
2016

는 아이들의 놀이터를 땅속에 묻고 불을 붙이기 위해 3일간 고군분투하는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 작품이다. 영상에 삽입된 음향은, 표면적으로 보기엔 결론이 나지 않을 것만 같은 예술적 행위의 결과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포착한 것이다.

작가명하리나 라이나 Harriina Räinä & 에르노 에릭 라이타넨 Erno-Erik Raitanen
상영시간3min 19sec
섹션명Finnish Academy of Fine Art : Distances

ARTIST/작가

하리나 라이나 Harriina Räinä & 에르노 에릭 라이타넨 Erno-Erik Raita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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