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ificat

물, 들다 be, colored
2019

강렬한 목소리와 신체로 스무 명 이상의 여성 코러스단이 소리를 지르고, 말을 하고, 쉬익(쉿) 소리를 내고, 속삭인다. Marta Górnicka가 여성 코러스단(The Chorus of Women)의 ‘이것이 바로 여성 코러스단 (The Chorus of Women)이다’라는 첫 공연을 만들어낸 지 10년이 넘었다. 지금까지 그녀는 목소리의 힘을 남녀 공연자의 육체와 결합하는 공연적 행동의 혁신적인 형태를 제안하면서, 끊임없이 극장 내에서 합창단의 혁명적인 잠재력을 되살리려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성 코러스단(The Chorus of Women)은 페미니스트이다. 이는 여성에게 강요되는 사회적 역할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여성들의 선언이다. Magnificat은 여성을 낙인찍는 요소로서 가톨릭 교회 내 여성성의 가장 근원적 이미지인 동정녀 마리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여기서 Nigella Lawson의 컬리너리와 성경의 인용문이 병치된 바카스 여신도들 The Bacchae의 이야기를 보게 된다.

감독명여성 코러스단 The Chorus of Women
상영시간36min
섹션명물, 들다 be, colored

DIRECTOR/감독

여성 코러스단 The Chorus of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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