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ing the point / Unfinished sentences 

Finnish Academy of Fine Art : The Weight of the Body
2016

은 단지 표류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포획하는 것 이상의, 퍼포먼스적인 영상이다. 영상이라는 매체는 때때로 아직 언어로 발화되지 않은 무형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시각적으로 명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가다 보면 가끔 우리는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걷는 법부터 다시 배워야만 할 때가 있다.

작가명사라 마트레나 코바마키 Sara Matleena Kovamäki
상영시간15min 00sec
섹션명Finnish Academy of Fine Art : The Weight of the Body

ARTIST/작가

사라 마트레나 코바마키 Sara Matleena Kovamä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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