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Hope

Screening Series 6 : New Worlds & Old Geographies
2016

‘바자우스족(Bajaus, 말레이시아의 한 부족)’은 한때 어부이자 바다의 지배자라 불렸지만, 현재는 선교사로부터 후원받으며 물 속에서 묘기를 부리는 일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소위 ‘바다 집시의 삶’이라는 냉혹한 현실은, 동화적인 형식과 이 부족의 어려운 생존에 비현실적인 요소를 더하는 각운과 함께 작가의 목소리로 전달된다.

작가명릴리베트 꾸엔까 라스무슨 Lilibeth Cuenca Rasmussen
상영시간9min 00sec
섹션명Screening Series 6 : New Worlds & Old Geographies

ARTIST/작가

릴리베트 꾸엔까 라스무슨 Lilibeth Cuenca Rasmu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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