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EFF - 작은 영화의 함성
2020년 06월 26일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

사진 전공인 지우는 공모전에 붙고 싶다. 주제를 ‘사람’ 으로 정한 지우는 달동네로 향한다. 연탄을 나르는 할아버지, 떠들며 걸어오는 평범한 고등학생, 그들을 찍다가 차가운 반응을 얻는 것이 억울하다. 계단에 앉아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때우는데, 이번엔 자신을 찍는 셔터 소리가 들린다.

작가명장유하
상영시간12min 48sec
장르극영화
상영일2020년 06월 26일 부터
2020년 07월 10일 까지

DIRECTOR/감독

장유하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중이다. 비 오는 날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단편 < FRAME >이 첫 연출작이다. 요즘 사람들의 불행 소비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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