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

작은 영화의 함성: 공모 섹션
2019

경상도 출신의 20대 남자와 전라도 출신의 20대 여자. 쉐어하우스에 함께 사는 둘은 같은 면접을 보러간다. 그들의 면접 번호는 각각 69번과 74번. 69번은 유쾌하게 면접을 끝마치고, 74번은 면접관에게 잔뜩 공격받은채 면접을 끝낸다. 지친 74번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교회 아저씨가 전도를 하고 있다. 집에 도착하자 69번은 74번을 잔뜩 약올리고 74번은 파리지옥 화분으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한다.

감독명이지희 Lee Ji-Hee
상영시간16min 4sec
섹션명작은 영화의 함성: 공모 섹션

DIRECTOR/감독

이지희 Lee Ji-Hee

ko_KRKorean
en_USEnglish ko_KR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