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사드 Prasad

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2019

큰 사고에서 혼자만 살아남은 소녀는 SNS에서 마녀사냥을 당하기 시작한다. 이 마녀사냥은 실제 사회로까지 금세 확장되어 버리고 낙인이 찍혀버린 소녀 주변에서 일어나는 비극 모두가 소녀 탓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사회적, 심리적 압박 속에서 소녀는 자신이 진짜 마녀가 아닐까하는 의심을 갖게 된다. 2018년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봄이 가도>를 연출했던 장준엽 감독의 미스터리 드라마.

감독명장준엽 Jang Jun-Yeop
상영시간24min 21sec
섹션명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DIRECTOR/감독

장준엽 Jang Jun-Y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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