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깨는 사람들 – 존엄하게 피 흘릴 권리 Break the silence: right to bleed with dignity

EFF - 작은 영화의 함성
2020년 06월 26일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

네팔 여성들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악습, “차우파디”. 여성의 월경혈을 부정하게 여기는 차우파디를 뿌리 뽑기 위한 노력은 네팔 안팎에서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하지만 차우파디는 여전하며 여성들은 고통받고 있다. <침묵을 깨는 사람들 – 존엄하게 피 흘릴 권리>는 네팔 중부 바라 지역 여성들의 증언을 통해 차우파디 이면에 자리잡은 월경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억압을 마주한다. 여성들은 침묵을 깨고 나아간다. 존엄하게 피흘리기 위해서.

작가명김유민,하해찬
상영시간8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일2020년 06월 26일 부터
2020년 07월 10일 까지

DIRECTOR/감독

김유민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과에 재학 중인 하해찬과 동대학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김유민은 네팔 여성의 월경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뜻을 모아, 지난 1월 카메라를 들고 네팔로 향했다.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존엄하게 피흘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들었다.

하해찬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과에 재학 중인 하해찬과 동대학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김유민은 네팔 여성의 월경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뜻을 모아, 지난 1월 카메라를 들고 네팔로 향했다.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존엄하게 피흘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들었다.

ko_KRKorean
en_USEnglish ko_KR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