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파오 돌려입기 In the Mood for Traveling Qipao

듀얼스크린: 데코
2019

쓸모없는 영화가 존재할까? 이 영화는 세상으로부터 쓸모없다고 취급된 영화들의 반란에 대하여 다룬다. 수미는 시나리오 수업 시간에 판타지 대서사극을 쓰지만 비웃음을 당한다. 의건은 같이 촬영했던 사람들이 도망을 가 혼자 치파오를 입고 영화를 찍는다. 수미는 길을 걷다가 촬영 중인 의건을 보고 도와주게 되는데, 처음에는 혼란을 겪지만 나중에는 의건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진심으로 임한다.

감독명노풀잎 Noh Pulip
상영시간23min
섹션명듀얼스크린: 데코

DIRECTOR/감독

노풀잎 Noh Pu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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