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Yuwol: The Boy Who Made The World Dance

EFF - 작은 영화의 함성
2019

한시도 몸을 가만두지 않고 춤추는 소년 유월은 어느날 사립초등학교에 발발한 집단무용증(a.k.a. 댄스바이러스)의 원흉으로 지목당하며, 질서에 목매는 담임선생 혜림과 옆반 선생들에게 추격당하기 시작한다. 영화 내내 다양한 공간과 인물들의 춤이 끝까지 이어지는 본격적인 댄스 영화로 서울무용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빌리 엘리어트> 한국 공연의 타이틀 롤을 맡았던 심현서가 주인공 유월을 연기한다.

감독명이병윤 Lee Byeong-Yun
상영시간25min
섹션명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DIRECTOR/감독

이병윤 Lee Byeon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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