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데이 Sunday

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2019

“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 ” 집을 나온 지 며칠 된 혜진은 갑자기 생리를 하기 시작한다.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혜진은 친구 수정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쫓겨나듯 나온다. 혜진은 일자리를 찾으려고, 생리대를 얻으려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난다. 2018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홀로서기를 하는 십대의 주인공이 한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보여주는 영화.

감독명이서희 Lee Seo-Hee
상영시간24min 2sec
섹션명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DIRECTOR/감독

이서희 Lee Se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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