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The Start

EFF - 작은 영화의 함성
2019

여성 앞에 서 있는 벽은 단단하다. 이 영화 속의 주인공 여성에게도 이것은 마찬가지이다.
<시발>은 대학 내 최초의 여성영화로서, 직장을 가진 주부가 겪는 사회적 불평등을 묘사해낸 작품이다. ‘시발’이라는 제목은 세상에 대한 욕지거리인 동시에 새로운 변혁을 시도하는 첫발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 그 당시의 그러한 시도가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여성문제에 관한 수많은 논의가 가능하게 된 것은 아닐까. | 이현주 (82)

감독명누에 1기
상영시간8min 4sec
섹션명누에꿈틀史 Silk Road of NOUE

DIRECTOR/감독

누에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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