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病) sick

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2019

1990년 경상도의 어느 종합병원. 원무과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우식과 재구. 어느 날, 에이즈 환자가 병원으로 들어온다. 우식과 재구는 병원비가 지불되지 않은 에이즈 환자의 집에서 통장과 어린 딸(태분)을 데리고 오라는 지령을 받는다. 자신들이 에이즈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을 가지고 태분의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선입견은 우리가 누군가를 볼때 그들이 느끼고 있는 행복감은 생각할 수도 없게 만든다. 마치 전염병처럼.

감독명이우동 Lee Woo-Dong
상영시간39min
섹션명작은 영화의 함성: 초청섹션

DIRECTOR/감독

이우동 Lee Wo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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