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화그린영상제, 다시 돌아보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화그린영상제, 다시 돌아보기

EGMP 소개

2018년 이화그린영상제(Ewha Green Movie Festa)가 5월 21일, 드디어 그 막을 올렸다. 이화그린영상제는 200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0회째로 진행되는 동시대 최신 미디어아트전인 “이화 미디어 아트 국제전 이마프(Ewha Media Art Presentation)”와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이화 영화제(Ewha Film Festival)”로의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개막식

21일에 진행된 본 개막식에는 신영균, 안성기 배우 등 많은 영화인과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장 부부, 유희영 전 시립미술관장, 서진석 백남준 아트센터 디렉터 등, 미술인 다수가 참석하였다. 이화그린영상제는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의 개막 축하 연설을 시작으로 여러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 그동안 이화그린영상제를 위해 수고한 스텝과 도슨트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스텝과 도슨트들은 보라색 꽃잎을 뿌리며 개막을 축하했다. 이화그린영상제, 그 감격스럽고 벅찬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2020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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